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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물 ] 해양대 김경근 교수, ‘저온 진공건조기술’ 개발

금광무역 2013-07-09 (화) 16:27 5년전 4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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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무역해삼
김경근 교수(한국해양대 제공)© News1 

부산 산학공동기술개발사업 발표회서 '부산시장상' 수상 

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기관시스템공학부 김경근 교수가 최근 부산 해운대구 아르피나에서 열린 ‘제20차 부산지역 산학공동기술개발사업 성과발표회 및 전시회’에서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김 교수의 이번 수상은 농수산임산물 건조물 개발․ 판매업체인 ‘산야’(대표 이춘화)와의 산학연공동연구 결과다.

김 교수는 이번 산학연공동연구를 통해 생해삼을 무염상태에서 건조하는 ‘저온진공건조기술’로 세계 최고품질의 순수 무염 건해삼을 가공함으로써 국내 수산건조기술을 한 단계 높인 것으로 평가받았다.

바다의 인삼으로 불리는 해삼은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쉽게 녹아내리는 탓에 소금물에 삶아 염장을 한 다음 건조해야 하는 특성상 건조 기간이 크기에 따라 2~4주 정도 걸렸다. 

하지만 김 교수는 15℃ 진공상태에서 평균 1.5일 만에 아무런 첨가물 없이 바싹 말리는 독특한 해삼의 건조공정기술을 개발했다.

정부는 올해 해삼을 전략수출수산물 제1호로 지정, 생산량을 종전보다 10배나 많은 연간 2만∼3만t으로 잡고 인공 해삼섬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다.

김 교수의 이번 기술개발 성공은 정부의 이같은 노력과 한국산 건해삼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김 교수는 “저온진공건조기술은 생물 고유의 향과 영양분의 손실 없이 가장 빠르고 최저에너지비용으로 상업적 대량 건조가 가능한 기술로서 해삼과 전복뿐 아니라 모든 농수임산물 건조에 확대 적용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또 “특히 최종함수율 5% 이하로 완벽히 건조하기 때문에 암과 당뇨병의 근원이 되는 방부제, 항생제, 인공 향, 당의 첨가가 전혀 필요 없는 그야말로 순수한 건제품 생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부산=뉴스1) 박광석 기자 = bg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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