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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음식 전성시대

금광무역 2015-12-26 (토) 21:01 2년전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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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나 과일을 자연 상태 그대로 말려 먹으면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진다. 겨울철 건강을 챙기는 천연 간식, 말리면 약이 되는 음식 바로 알기.

말리면 왜 약이 될까?

채소나 과일을 건조해서 먹는 말린 음식이 인기다. 첨가물을 더하지 않고 수분을 쏙 빼서 건조시키는 것인데, 수분이 날아가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농축된다. 적게는 5배에서 많게는 10배 정도로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말린 음식을 간식처럼 잘 챙겨 먹기만 해도 건강관리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채소에 많이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몸의 독소와 콜레스테롤을 배출시키고 대장 운동을 도와주는 중요한 성분이다. 채소를 말리면 식이섬유의 양이 더욱 많아져 장에 이로운 효과를 준다. 그 밖에도 음식을 말리면 단백질, 비타민 A와 D, 칼슘,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해지기 때문에 그냥 먹는 것보다는 말려서 먹는 것이 좋다.

음식에 감칠맛을 더한다

음식을 말리면 비린 맛이 없어지고 맛이 더욱 깊어져 요리할 때 감칠맛이 더해진다. 국물 재료로 쓰기에도 좋고 소금이나 간장을 대신해 천연 조미료로 활용할 수 있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다.

식감이 좋아진다

재료에 따라 말린 후에 식감이 쫄깃쫄깃해지고 바삭해져서 색다른 맛을 즐기기에도 좋다. 특히 과일은 말려서 먹으면 당도가 4배 이상 높아져 훨씬 진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단, 당도가 높기 때문에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비만이나 당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

음식을 말리면 부피가 줄어들어 휴대가 간편하다.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추운 겨울에는 작은 통에 넣고 다니면서 간식처럼 수시로 먹으면 좋다. 말린 음식은 저장 방법이 많지 않던 옛날부터 사용해온 전통 먹을거리이기도 하다. 수분이 없어서 실온에 두어도 곰팡이나 세균 번식의 염려가 없다. 서랍장에 보관했다가 언제든 꺼내 볶아 먹거나 물에 불려 나물로, 또는 국에 넣어 끓여 먹을 수도 있고, 말린 과일은 차로 우려 마셔도 좋다.

12월에 말리기 좋은 식품

재배가 막 끝난 배추나 시래기, 무를 말리거나 감, 대추, 사과, 귤 등을 말리면 좋다. 건조시킬 때 채소는 물기를 모두 제거해서 말리고, 토마토처럼 뭉개지기 쉬운 재료는 씨를 제거한 뒤 물기를 빼고 말린다. 비교적 습기가 없는 날을 골라 낮 시간 동안 햇볕에 장시간 건조시키면 된다. 과일은 종류에 따라 말렸을 때 색이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 레몬즙을 바르고 건조시키면 괜찮다. 재료마다 수분함량과 두께가 달라 건조 시간에는 차이가 있다. 자연적으로 말리는 방법 외에 식품 건조기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말린 음식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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